경기 중식 덕화원
본문
전화번호 : 031-858-0103
업무시간 : Day: 화, Start: 11:00, End: 21:00Day: 목, Start: 11:00, End: 21:00Day: 금, Start: 11:00, End: 21:00Day: 토, Start: 11:00, End: 20:30Day: 일, Start: 11:00, End: 20:30Day: 월, Start: 11:00, End: 21:00



메뉴
탕수육짜장면
간짜장
짬뽕
우동
짜장밥
볶음밥
짬뽕밥
잡채밥
잡탕밥
쟁반짜장
삼선간짜장
삼선짬뽕
삼선우동
삼선짬뽕밥
삼선볶음밥
군만두 10개
짬뽕국물
덴뿌라
라조육
깐풍육
라조기
깐풍기
양장피 대
양장피 소
유산슬 대
유산슬 소
당면잡채
고추잡채
새우튀김
깐소새우
깐풍새우
팔보채
해물누룽지탕
후기목록

Noah Yang님의 댓글
Noah Yang 작성일
소문난 맛집이라 찾아갔어요~ 웨이팅은 30분 정도 했고, 음식 나오는데도 한 15분 걸렸어요
간짜장 곱배기를 시켰는데 양이 미쳤어요
옛날에 엄마 따라 명동에 가서 먹던 꾸덕한 간짜장이더라고요 ! 달지도 않고 고소하고ㅎㅎ
맛이 심심하게 느껴질 정돈 아니긴 했지만, 고춧가루 뿌려먹으니 살짝 입이 자극적이게 되어서 더 맛있더라고요!
덴뿌라는 요새는 못먹는, 예전에 초등학교 앞에서 먹던 고기튀김 맛이라 좋더라고요
양이 다 많아서 배 터지는 줄 알았어요

맛객 김미미님의 댓글
맛객 김미미 작성일덕화원 짜장은 다른 메뉴에 비해 짜장이 맛있다고 말하긴 어려워도 이정도면 기본에 가까운 짜장이라 말할수 있음. 단맛이 과하지않은 고소한 기본짜장임. 그렇기에 전체적인 맛에서 어느정도 아쉬운 점이 있긴하나 별 기대없이 간단하게 짜장만 먹고 나오고 싶다면 이동네 주변에서는 크게 대안이 없긴함. 짜장이 별로면 간짜장을 먹으면 됨.

별찌콩님의 댓글
별찌콩 작성일웨이팅 설마잇겟어하고 왓더니 10팀앞에있고 계속옴. 주차할곳없고(덕정역 주차장돈내고써야함) 3~40분 대기하고..자리안내받고, 주문바로했는데도 음식나오는데 거의 20분 이상 기다림...간짜장/짬뽕밥/볶음밥/탕수육 시켰는데 탕수육먼저나오고,(첨에먹고 맹한맛이여서 간장찍어먹엇더니 딱맞음) 한참있다가 간짜장(갓볶은진짜간짜장임 첨에맹한맛인데 먹다보면맛있음)나옴. 볶음밥(짬뽕국물도 줌. 맛있음)나오고 엄청한참뒤에 우리보다 늦게 온 여러테이블들에 짬뽕 가져다줘서..뭐지?했는데 거의우리다먹어갈쯤 짬뽕밥나옴.. ;두사람이 거의다먹어갈때 음식이나와서 허겁지겁 먹게되는상황.. 짬뽕은 생강맛이 약간강해서 호불호있을거같음. 먼저와도 테이블2인이면 2인부터. 4인비면 3~4인부터 앉히는거같음.번호순대로긴한데 인원우선인듯.

팅팅탱탱10님의 댓글
팅팅탱탱10 작성일잡탕밥 너무 맛있어요 짬뽕도 깔끔하면서 매콤하니 아주 맛있어요

null님의 댓글
null 작성일이집은 진짜 옛날 그맛을 아직 놓지않고 어떻게든 부여잡으려고 애쓰는게 보임. 시대가 바뀌고 사람들의 입맛도 바뀌고 요리사들도 원래 하던 방식보다는 시류에 맞게 유행에 맞게 스타일을 바꿔가면서 열심히 살아가는데 그런 집들도 물론 좋지만 이집은 반대로 고집있게 살아가서 좋음. 짬뽕이 진짜 딱 그맛임. 강렬한 불맛이 느껴지면서 화려하게 입안에서 축제가 벌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내가 어렸을때 먹었던 그 짬뽕임. 어렸을때 아빠엄마한테 짬뽕시켜달라고 하면 배달왔던 그 짬뽕맛임.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그냥 그 짬뽕. 아 엄마아빠 보고싶다 허허 두분 다 계셨으면 한번은 데려왔을곳임. 좋음. 다른메뉴도 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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