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잔치에 솓가락 올리고 북치고 잔치하는 한심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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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잔치에 솓가락 올리고 북치고 잔치하는 한심한 나??
대략 10년전부터 네이버 블로그 24만 방문 조회수? 유튜브 15만 조회수? 그리고 4만명? 구독자를 확보했다. 지금도 계속되는 SNS광고겸 활동이지만 어느 순간 소홀한 순간 거짓말처럼 백지상태가 된다. 또 다시 조회수를 높이고 짱열심이어도 생각보다 검색률은 낮고 심리적 압박감과 더불어 지쳐만 가는 것이 현실이었다. ㅜㅜ별 방법도 없고 안하자니? 답답하고 다른 대안을 찾자니 돈이 많이 든다. ㅜㅜ 여전히 남의 잔치상에 솓가락 얹는것도 지쳐만 간다. 그러던 중 이런 생각이 들더라? 어짜피 홈피 만들고 도메인 등록하고 컨텐츠 올리다 보면 언젠가는 알려지겠지? 알려는 지더라. 발바닥에 때만큼 ㅜㅜ 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 본다면 아니 달리 생각해 본다면 이건 결국 잔치집이 네이버 따로 유튜브 따로 존재하는 잔치집이 아니잖아???? 서로 대충 왔다리?? 갔다리?? 컨텐츠만 만들고 호환시키면 되잖아?? ㅋㅋ 머!! 말이 쉽지??? 머!! 알아듣는 사람도 없지?? 인간 또라이 취급 받길?? 10년쯤 ㅋㅋ 드뎌!! 만들어냈다. 핀다.biz ㅋㅋ 이름도 거창하여라 ^^ 사업이 핀다. 아주 단순한 구조다. 우리나라에서 쫌 논다는 네이버 구글 빙 줌 기타 검색싸이트 얘네들이랑 친한것 뿐이다. 예를 들면 윤샘 윤태정이란 홈피 거점을 만들고 얘를 중심으로 호환성을 주면 그만이다. 일명 렌드마크 전법이다. 어디서이든 보이는? 검색되는? 호환 쩌는 포털싸이트..그것이 핀다비즈이다 ^^
이제 남의 잔치상에 올리고 마는 음식이 아닌 진정 나만의 음식(컨텐츠 +광고)인 것이다.
그래..꽁짜는 없다. 1일 1000원 내셔..그럼 활짝 웃게 만들어 드릴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