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하여 종을 올리나?
페이지 정보

본문
누굴 위하여 종을 올리나?
한동안 잊고 살고 싶은 마음에 핀다엔지니어링 컨텐츠에 몰두하면서 살았다. 사실 말은 거창한데 현장돌이를 시작한것이다. ㅜㅜ새벽 4시50분에 칼같이 눈을 뜨고 기본 하루 100km 운전한 후 8시간이상 노가다를 하고 살고 있다.
매일 매일 쌓이는 돈 만큼이나 컨텐츠도 많아지고 인맥도 탄탄해지고 있다.
스스로 내 일상이 곧 컨텐츠요. 나 자신이 사업의 중심이다.란 생각으로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이것이 자랑일까? 가장 밑바닥이라 말하는 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일까?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 상관없이 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충실한 시간이다.
글 제목처럼 나의 삶은 누굴 위한 삶이 아니다... 그냥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