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8? 오뚜기처럼 오뚝서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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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8? 오뚜기처럼 오뚝서는 그날을 위해
항상 희망과 좌절은 종이 한장 차이인듯 싶다.어쩔 수 없이 하는 일과 그냥 하는 일은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처음 사업을 시작하고 깨끗한 옷과 환경속에서 있는 폼 다 부리면서 거만떨던 내 모습과 먼지 가득한 현장에서 고된 일과를 보내는 내 자신 중 어떤 마음이 더 편할까?
사실 남들한테는 전자가 훨씬 멋지고 후자는 내 자신에게 더 편한함을 준다.
이것을 인정하는데 50년이 걸린것 뿐이다. ㅎㅎ
누가 그러더라. 이거저기 준비하고 기다리다 보면 기회란 놈을 꼭 온다고 그러나 오는 방향은 아무도 모른다고 ...
누가 그러더라. 이거저거 하는 놈이 꼭 밥 못 얻어 먹는다고 ..
하지만 이거저거 하다보니 어디가서 밥 굶을일은 없더라.
어쩌피 인생은 항상 좋을수도 나쁠수도 없더라.
그냥 꿋꿋하게 잘하다보면 꼭 기회는 올 것이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행운의 기운을 팍팍 드립니다.